| 2월3일 6지구 윤나임 |
| 금요일, 03 2월 2012 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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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지구2지역 윤나임입니다. 신 임원으로서의 감사와 결단의 은혜에 대해 간증하려 합니다. 자기 순도 돌보기 힘들었던 작년을 돌아볼 때, 리더 순장님들과 사역자님의 마음을 맞추지 못하고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했던 일들이 임원이 되고 나서야 깨닫게 되어 회개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원단금식에서 은혜 받고 결단했던 것 중 영혼에 대한 간절한 마음과 열매를 놓고 기도했습니다. 1월 학기의 시작과 함께 일본어 학교와 노방전도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기숙사 전도를 통해 만난 영혼이 연락이 되지않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자매가 다니는 일본어 학교로 심방을 가게되었습니다. 자매를 기다리는 동안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한국인 영혼들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때에 감사하게도 단기로 온 한국대학생 5명이 인도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비록 태신자의 반응은 좋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선 또 다른 영혼의 열매를 예비해 주셨습니다. 그 5명의 형제 자매는 주일예배로 인도되어지고 수요일의 식사모임 약속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식사모임을 통하여 마음문이 열린 5명의 형제 자매들에게 예수님에 대한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 코스타도 권면하였습니다. 현재ccc에서 쓰임받는 한 자매는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시 일본에 오고 싶다며 돌아가면 준비해야겠다고 하였습니다. 또 한명의 형제는 영혼의 갈급함을 채울 무언가를 찾고 있었고, 그로인해 잘못하여 이단단체에까지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형제는 금요철야를 마치고 돌아 가는 길에 하나님께서 정말 제대로 된 교회에 인도시켜주신 것에 감사하다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가면 서울요한교회에 꼭 가보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귀한 영혼들을 만나게 하시고 더 기도하고 말씀보며 주님의 은혜를 잃지 말라고 특별히 교회에서 실시하는 기도와 말씀통독 운동을 예비해 주셨습니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못 가는 날에는 개인적으로 하면서 교만치 않게 하시고 온전히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의지케 하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약 한 달간의 사역가운데 임원으로서 새롭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면서 앞으로 있을 주님의 부흥계획이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주님의 말씀과 사역자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면서 올해 주실 삶과 사역에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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