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13일 4지구 한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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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지기 에 의해서 작성 |
| 토요일, 14 1월 2012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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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지구 한란입니다. 항상 저와 함께 하시고 저를 사랑하시고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나의 참 좋으신 아버지를 간증하는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저는 이번 2011년을 마무리하고 2012년을 맞이하면서 낮은자를 높이시는 하나님, 부족한자를 쓰시는 하나님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제 스스로 보기에도 참 미운 한해 정말 울퉁불퉁한 한해 였지 않은가 하고 회상해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게 네 알겠습니다 즉각순종하기 보다는 아버지 왜죠?? 왜 그런거죠?? 왜 그렇게 해야만 하는거죠?? 하고 많이 물었던 한해 였습니다. 하나님은 묵묵히 지켜보시고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깨닳았습니다. 하나님은 묵묵히 지켜보시고만 계신게 아니란걸.. 항상 저에게 영혼 열매를 맺게 하시여 그 물음에 대한 답을 해주셨던 것이었습니다. 이들 때문이란다 네가 아니면 이들은 복음을 듣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늦춰지거나 다신 주어지지 않을 지도 모르기 때문이지. 하고 말씀하고 계셧습니다/. 전도를 잘한다고 어떻게 하냐고 물어오는 지체들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진짜 할 말이 업습니다. 제가하는 것이 아니라서…… 그것을 절실하게 깨닳은 계기가 있습니다. 주변에서 전도 참 잘한다는 소리 듣고 제가 높아지려고 하면 하나님은 어김없이 제게 전도의 열매를 주시지 않았습니다.주일 아침 제일 일찍 신오오쿠보에 나가서 늦은시간까지 신오오쿠보에 오는 모두에게 말을 건냈을 정도의 열심을 다한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단 한명도 교회로 말씀의 자리로 인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날 얼마나 죄송하던지 저녁 예배가 끝날 시간이 되어가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주중에도 영혼들을 만나서 케어하고 나갔을 때 일본인 세례자와 한국인 세례자를 허락하시고 그 영혼들이 “주바라기”로 쓰임 받게 하셨습니다. 그때 깨닳았습니다. 지금 난 내 힘으로 하려고 하고 있구나. 나는 지금 낮아지는 훈련중이구나.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깨달음 뒤에는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에 어김없이 전 주에 전도 못한 것만큼 더 많은 영혼을 전도할 수 있었습니다. 낮은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을 체험합니다. 성격 탓인가 많이 덜렁 되고 실수도 많은 저입니다. 그런 저를 순장으로 세워주시고 쓰시려고 다듬으시는 과정에 저는 항상 못견뎌했었습니다. 실수 하고 나서 실수를 인정하기 보다는 거보세요 저 정말 못한다니깐요… 하고 핑계대기 일수 였습니다. 먼가를 하면 유난히 소리가 많이 나고 분주합니다. 누군가 제가 임원 특히 회계 직분을 감당하고 있다는 것에 진심으로 걱정스러워했습니다. 저 역시 제 자신이 걱정되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저를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붙드십니다/제가 혼자 안될거 같으면 옆에 도움의 손길들을 붙여서 라도 저를 쓰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기 위해 세친구를 붙이신 것처럼 말입니다. .2011년 회계로 쓰임 받고 회계감사 받는 날 까지의 과정, 2012년 다시 회계가 된 과정도 그렇지만 그뿐만이 아닙니다. 의식하지 못했었는데 제 삶에 모든 과정이 그랬었습니다. 중학교 때 한창의 반항기로 아버지와의 트러블 속에 괴로워하고 있을때 신명기 8장 , 40년의 광야의 생활 후에 아름다운 땅을 주신다는 소망의 말씀처럼 제 삶의 소망과 비전을 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 나인데 학교에서 학생회 임원을 하고 그 중 학교 대표로 선발 되어 도에서 보내주는 중국문화탐방을 다녀오게 하셨습니다.. 수 많은 봉사하는 제주도 학생들 중에서 두어시간의 간소한 차이로 제가 제일 봉사시간이 많았다고 졸업식에서는 도지사 표창까지 주셨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이번에 받은 종합전도상과도 비슷한 케이스이지 않나 싶습니다. 부족한 자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과정들을 생각해보면 참 신기하리 만큼 비슷한 과정들이 반복되어가고 있었습니다.그렇게 제 인생을 책임지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항상 기대하게 됩니다. 원단금식에서 들었던 정필도 목사님의 인생처럼 아버지가 하실 줄 믿습니다. “순장 리트릿”의 “세상을 뒤집어라”의 주제처럼 올해는 하나님께 의지하여 기도하고 믿는 믿음으로 자신을 가지고 전진하겠습니다. 많이 불안해하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했던 과거를 회개합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나아가는 길이 내 살길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1. 순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쓰임 받도록 2. 4지구가 하나되어 부흥하고 일본선교 쓰임 받는 제자 낳도록 3.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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