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동경기독교회

Home
1월13일 4지구 서미영 PDF 인쇄 E-mail
요한지기 에 의해서 작성   
토요일, 14 1월 2012 00:00

안녕하십니까 21여선교 미영입니다. 철야예배를 통해 간증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2011 기도의 응답과 2012 여선교회 신임회장으로 세워주심에 감사와 은혜를 간증하고자 합니다. 모든 간증이 주님께 영광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시편 37:3-4)

작년에는 7 동안 기도했던 남편의 사업의 문이 열리게 해주셨습니다. 시작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포기하지 않고 시간 기도하게 해주셨던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뜻에 합당한 사업체로써 교회를 섬기고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성전근처로의 이사도 감사합니다. 교회에서 1 거리의 햇볕 좋고 넓은 구민주택으로 당첨되게 해주셨습니다. 당첨의 소식을 듣고 손이 떨리면서 정말 마음의 소원을 이뤄 주시는 아버지를 느꼈을 때의 흥분과 감사는 이루 말할 없었습니다. 나의 기뻐함을 보시고 우리 주님께서는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이렇게 부족한 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때마다 기도응답의 은혜를 주신 아버지의 성실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또한 주님의 은혜와 가족의 기도로 해마다 한국의 가족이 세례 받게 하신 은혜도 감사 드립니다. 계속해서 한국의 시댁, 친정가족들이 구원 받을 있도록 기도합니다. 올해는 여선교회 회장으로 21여선을 섬기는 은혜까지 주셨습니다. “ 장막 터를 넓히며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이사야 54 2 말씀처럼 쓰임 받는 준비를 하게 하시고 좌우로 사역의 지경을 넓혀주시고 섬김의 지경도 넓혀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요전 6 딸아이가 굳이 설거지를 돕겠다고 의자를 놓고 싱크대에 올라섰을 때가 있었습니다. 독한 세제에 손이 것도 걱정되고 그릇도 깰까 걱정이 되었지만 막무가내로 하겠다는 딸아이를 말리지 못하고 그냥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물은 여기저기 튀고 퐁퐁 거품은 가시지도 않은 그릇을 차곡차곡 그릇에 올려 놓고는 엄마를 도왔다고 기뻐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엄마를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고 번이나 칭찬을 하고 아이가 안보는 틈에 다시 설거지를 기억이 납니다. 우리 아버지도 나의 모습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나의 기준으로 완벽하게 주님 일을 도왔다고 뿌듯해 하고 있는 동안 주님께서는 나로 인해 두번의 사역을 하셨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부족한 저를 동역자로 삼아주시고 주님의 일에 사용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신실한 아버지이기에 나의 생명의 근원이시기 때문에 기뻐 있게 되는 신앙이 것이 감사합니다. 자원하는 심령이 되게 해주심도 은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맨션 주위를 돌면서 여리고 기도를 통해 전도의 폭을 넓히고자 합니다. 일본인정착자가 3명 이상 있게 될 것을 믿습니다.

기수마다 여선교를 통해 세례자 이상을 낳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순마다 태신자가 정착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셀프리더쉽 개발로 순장들의 구체적인 질을 높이고 순원들까지 영혼구원에 힘을 쏟는 여선교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1.         21여선의 순이 부흥하고 기존의 지체들의 신앙의 성장이 있을 있도록

2.         맡겨진 사역 감당할 있는 영성과 체력 통찰력과 결단력을 위해서

3.         남편의 사업의 은혜를 통해 개척교회를 이상 섬기고 자녀의 양육의 은혜를 위해서

 

 

LAST_UPDATED2
 

다른 언어로 보기

관련 사이트 배너